선교 일지 2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close
menu

선교 일지

Total 622건 21 페이지
  • 322
    HmongNov 06.2017 Fresno Hmong 사역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후레스노 몽 사역을 하고 있는 Abe hwang 목사입니다 지난 10월28일에 오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많은 어린이들과 그리고 T.A 어른들까지 새누리교회 단기선교에 감동받았습니다 모든 분들께서 아침일찍 출발하여 이곳까지 오시고, 오셔서vbs와 한방사역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년에 한번 만나는것이 정말 부족한듯합니다 ㅎㅎ 이제 이곳을 다녀가셨으니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1월12일에는 친구초청 잔치를 하여 아이들 부모들을 초청하여 추수감사절 주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12월26일부터 1월1일까지는 이곳에서 HMONG NEW YEAR 축제가 열립니다. 전국에서 몽 사람들 약 10만명정도가 FRESNO FAIR 에서 일주일간 모여서 자기들 문화와 춤과 그리고 가족친척들을 만나는 거대한 축제를 합니다.  이때 저희는 부스를 3개 빌려서 그곳에서 전도하려고 합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그리고 물품들 도네이션이 필요합니다.  항상 우리가 기도할때 주님이 일하심을 믿습니다 후레스노에 오셨던 분들이니 앞으로 관심 있으신분들께서는 꼭 기도해주시고 이때 몽 축제에 한번 참여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항상 주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후레스노 하모니교회 ABE HWANG 목사 올림    
    Read More
  • 321
    황두식Nov 02.2017 몽족미션(10/28)
        10월28일 토요일 아침 새누리 몽족 미션~ 몽족을 찾아서!! 사진으로 방영해드립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자녀들이 참여하셔서 이곳 아이들이 복음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들고 어디든 달려가는 새누리인 입니다.  이번 몽족 미션은 VBS, youth사역, 한방치료,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계시는 두분 목사님!!                                                                                              
    Read More
  • 320
    이호성Oct 30.2017 Hmong Family Mission Day in Fresno
    Hmong Family Mission Day was held on October 28, Saturday, 2017. The one day mission provides an opportunity for NCBC members who are willing to spend time for domestic mission in Fresno or those who missed a chance to participate NCBC mission trip abroad (like South Africa, Israel/Palestine, Turkey, Japan, Greece and India this year).  Since last year (2016), we have been serving ethnic people in Fresno (mainly Hmong people), in collaboration with Harmony Korean Church.  One interesting aspect of the Hmong mission is that all family members (young and old, husband and wife, ladies and gentlemen, boy and girl, KM and EM) should provide helping hands to each other. This year, we have prepared for similar activites as last year:  house-to-house evangelism for kids and adults, bible study, skit, games, crafts, choir performance, and add one more service for local adutls: oriental medicine practice.   Although there was a bit of confusion in the beginning in terms of assigning drivers for many areas, helpers and translators, we were able to distribute evangelism materials, small gift items and collect kids who would like to partipate activities at Harmony Church.  Due to elaborate preparation by Pastor Ray and Pastor Abe Hwang of Harmony Church in terms of dividing Fresno for effective pick-up of kids, the process went smoothly.  We picked up more than 70 kids and brought them to Harmony Church.   Near the end of all the activities (around 2:30 PM), kids expressed their satisfaction and eager participation for the whole program.  Everyone's hardwork has been rewarded by those kids' happy face and their request for asking more frequent visits by NCBC!!   Here are some of representative photos:   At 6:15 AM, NCBC Parking Lot, Pastor Ray was praying for safe trip to Fresno.  This year more than 100 people from NCBC, KM and EM, plus many church staffs participated in Fresno.   Pastor Ray prayed again for day's activities: first of all, real impact to local Hmong and ethnic kids/youths by God's words, spreading more of God's love and grace to all participants.   Driver list:  wishing ad-hoc logistics might work!  All drivers, assistants for evangelism and traslators worked so hard.  In the end, we were able to bring more than seventy kids and youths for day's activities.   Lunch time in kitchen and dining hall.  Delicious Costco pizza made many kids happy!  They are now so obedient and follow the rule well!     New Service This Year:  Oriental Medicine Service for local adults.  So popular!  We found many, many happy customers that day.  This will be an effective tool for adult evangelism and ministry for the future.   Energetic sermon by Pastor Jae Han, as usual!   Kids' game:  fortunately, the weather was not that hot this time.   All the kids participated well.     One of the most poular event:  Youth Choir Team's Skit Performance.        Craft time:  everyone followed instructions well.     Jeannette Samonim pepared binders for drivers so elaboately: color coded for each zone, a kid and a driver.  Picking and dropping off kids were breeze.   Near the end of the day:  kids were hesitant to leave the church.   Gathering at the parking lot for group photo, icecream bar time and find the driver to go home safely!!  
    Read More
  • 319
    이호성Oct 30.2017 HMONG MISSION PREPARATION
    In Oct. 25, Wed evening, a few mission committee members gathered together to prepare for 200 gift packages for Hmong kids and adults in Fresno.  Since they like to have Korean food and staples, we bought Shin Ramen, dried and seasoned Korean sea weed, Choco Pie, Pepero, NCBC-logo ball point pens and post-it.  Although it took for a while to pack 200 packages, we were delighted to prepare gifts for guests who would come to Harmony Church on coming Saturday (October 28, Saturday).     
    Read More
  • 318
    황두식Oct 28.2017 몽족미션 새누리 스페셜
      복음을 전하는 곳에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Read More
  • 317
    RebeccaOct 01.2017 Greece Mission Video
    Thank you for all your prayers! God is doing amazing things and it was great to share with the congregation during the Saturday morning service.   This is a video  that shows just a little bit of our experience.   https://photos.app.goo.gl/NeLRNvqwQWazRaa83    
    Read More
  • 316
    김종호Sep 23.2017 그리스 단기선교팀 SFO 도착
    주님의 은혜가운데 그리스 난민 선교사역을 잘 마치고 모두 무사히 잘 도착하였습니다.  함께 기도로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승주찬~                
    Read More
  • 315
    김종호Sep 11.2017 2017 그리스 단기선교 출발
    공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스 단기선교팀이 어느때보다 많은 인원이 함께 합니다.  감사한 일이고, 동시에 기도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계속 올라오는 선교팀 소식을 보시고 함께 기도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ad More
  • 314
    김수미Aug 06.2017 Japan Mission Team 도착
    일본선교팀이 일정을 잘 마치고 8/4 금요일에 SFO에, 그리고 몇 분은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사진으로 팀원들의 얼굴을 바라보라면 어찌나 그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게 쓰임을 받았고 우리의 팀을 완전하게 했는지, 하나님의 선하심과 공급하심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오셔서 함께 사역하신 이암 형제님 가정까지 포함해서 2017년 일본선교팀은 주님의 은혜, 회복, 그리고 구원의 역사를 체험하고 목격하며 감사속에서 일정을 마쳤습니다.  사랑으로 기도로 동역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적 싸움터에서 성도님들과 우리 선교팀이 한 연합군이 되어 승리하시는 주님을 다시 한 번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ad More
  • 313
    이수진Aug 02.2017 하나님의 구원의 열매
      사진의 왼쪽부터 김영길 목사님 아들 져스틴, 유고, 세이, 요시타카, 그리고 렌 입니다. 일찍 귀가한 이찌고 군 까지 모두 6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그리고 자신들의 주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모두 4학년 그리고 5학년입니다. 반에서 여러번 확인했지만 혹시나 분위기에 휩쓸려 믿는다고 대답했을까봐 개인적으로 손목사님과 김목사님, 그리고 아서 목사님이 조용한 장소에서 문답을 하고 여러번 예수님 뿐이라는 믿음을 확인한 후에 영접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입술로 시인한 예수 그리스도는 그들을 영생의 천국으로 인도한 놀라운 생명이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돌봄이 어려운 실정이라 할 지라도 주님은 이들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시지 않으시고 눈동자처럼 지키실 것입니다.   9명으로 구성된 반에서 6명이 영접을 했고, 그중에 유고, 세이 요시타카 그리고 이찌고는 1학년때부터 시부야 교회 VBS에 꾸준히 참석해 왔습니다.  우리는 일본은 어렵다고 정말 복음이 들어가기 힘든 땅이라고 들어 왔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꿈을 꾸고 계신듯 합니다. 모든 영광은 주님의 것입니다. 승리하신 주님, 생명 그 자체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Read More
  • 312
    이수진Aug 02.2017 뒤늦게 첨부된 모습들
    오늘 마지막 시간에는 부모님들이 오셔서 각 반 별로 찬양하는 모습들을 지켜 보셨습니다. 좋으나 싫으나 자식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셔서 아이들이 춤추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남기셨네요. "그와 그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주님이 이 모든 부모님들을 기억하실줄 믿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또 다른 모습이 바로 이어졌습니다. 태평양 너머로 축하와 수고 케잌을 서프라이즈로 보내는 윤하의 아버지, 누군지 기억하실거에요. 작년 일본 선교를 위해 베이크 교실을 열어 헌금해 주신 김윤경 자매님의 남편이세요. 감동 감동!! 잘 먹겠습니다.      또 다른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는데 사진으로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하늘 아버지의 사랑은 우리의 면류관에 새겨져 있겠죠? 우리 팀과 기도로 중보해 주신 새누리의 지체들에게 주님이 말씀하고 계신듯해요. "얘야, 고생 많았어! 아빠가."
    Read More
  • 311
    이수진Aug 02.2017 시부야 마지막 날의 VBS
    낯익은 풍경이지요? 언제나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손 목사님이 예배 인도를 해 주셨는데, 하나님께 겸손하게 순복하는 의미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들고 기도를 합니다.    오늘의 큐티 말씀을 설교해 주시는 목사님.   시부야 교회 성도님 중에 몸이 많이 편찬으신 분이 계십니다. 일본에 200명만 앓고 있다는 희귀병으로 드시는 약의 막을수 없는 부작용이 신장으로 와서 지금 신장기능이7%뿐입니다. 그렇지만 사망을 생명으로 바꾸시는 주님께 의지할때 우리의 합심한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다시 주님을 바라보고 소망을 얻습니다     어색함이 뭔가요? 이젠 같이 사진 찍어달라고 조르며 너무나도 친해진 일본의 어린 영혼들과 우리 선교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도 고맙다는 말만 남긴채 뜯어보지도 가져가지도 않는다는 인형극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이라는 선물을 받고도 받아들이지 않아 그 선물을 누릴수 없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     어떤 사람에게 죄가 있으며 죄를 숨길수 없는 것과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를 가져가신 것에 대해 짧은 스킷을 보여줬어요     음악과 함께 보여준 스킷에는 죄와 우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싸움을 보여 줬어요. 아이들은 심각해 지고, 주님의 사랑을 아는 우리는 눈물이 글썽~~   눈 높이를 맞추려는 최대한의 낮춤이죠.     유치원반이 찬양 발표 연습이 한창입니다       4,5학년 반 아이들...이때까지만 해도 이들중에 6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할지 몰랐었는데요       올해 시부야 교회 VBS에 보내주신 72명의 어린 영혼들   3일간의 모든 VBS를 마치고 일본의 선도님들과 우리 팀이 기쁨과 감사, 그리고 축복을 나눕니다                                       끝으로 윤하의 아빠가 시간 맞춰 보내주신 귀한 케잌입니다.  
    Read More
  • 310
    이수진Aug 01.2017 시부야에서의 VBS 둘째날
    선교의 반이 지나고 마지막 날을 향하여 달리는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아침 6시 예배! 상상을 초월하는 습도로 몸은 물 먹은 솜 처럼 무겁고 목은 다 쉬어 버렸습니다. 예배로 모인 우리는 찬양과 말씀을 나눈 후에 수미 전도사님의 제안으로 우리의 첫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보기로 했습니다. 각 사람마다 어떤 계기로 일본 선교에 오게 되었는지, 지금은 어떤 마음인지... 부모의 제안으로 왔다가 이제 자신만의 시각으로 선교를 대하고 있는 팀원도 있고,  초심을 앓어버린 자신을 발견한 팀원도 있을것입니다. 서로의 얘기를 들으며 자신에게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귀울입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주님의 사랑을 말해주기로 했습니다. 둥그렇게 서서 서로의 손을 맞잡고 말해줍니다. "Jesus in me, Jesus in me, Jesus in me loves you. Jesus in me loves you." 그리고 서로를 안고 위해서 기도를 해줍니다. 주님은 알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부서진 존재인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얼마나 주님의 은혜와 긍훌과 자비와 격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분의 사랑의 음성이 필요한지... 회개의 영도 부어 집니다. 주님은 우리가 강해지길 원하십니다. 그분이 군대이기에..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세우면 우리는 누구보다 자유하며 누구보다 강해질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발 앞에서 눈물을 쏟았고, 아이들은 기쁘고 신나고...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반짝반짝 밤하늘의 별을 품은 도어행어 만들기. 오늘의 크래프트중 하나입니다.       하루만에 동작도 가사도 다 외워버린 아이들..정말 대답합니다       어머 친해라~~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세상 얘기로 즐거운 아이들과 어떻게든 주님 얘기 하면서 보내기로 결단한 기도 뿐 아니라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난것에 때해, 신실한 동역자를 주신 것에 대해, 매년 기억하며 오는 어린 영혼들에 대해 감사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모든 팀원들입니다.                 저녁 식사후 모이는 저녁 마감 예배네서는 중학생들과 고등핵생들, 칼리지 그리고 성인으로 나누어서 각 그룹애게 주신 찬양을 연습해서 불렀습니다. 사진은 칼리지 그룹인데 기타와 피아노까지 동원했네요   성인부의 폐기!!! 옷도 맞춰 입고, 율동까지!! 성령안에서 거룩한 경쟁심이 폭발했네요.   손목사님이 오셨네요. 선교지에서 영혼구원은 물론이지만 에배가 존재하지 않아서 선교가 필요한 이유를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예배의 영을 강조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무엇도 끊을수 없는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선포하고 약한 영들을 대적하는 기도를 같이 하며 하루를 마김하는 에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내일이 시부야에서의 마지막 사역일입니다. 악한 영들이 가득한 영적 전쟁터에서 그들의 진을 깨려 하는 우리들의 영적 공격에 성령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Read More
  • 309
    이수진Jul 31.2017 시부야에서의 vbs 첫날
    시부야, 일본 도쿄의 중심지이면서 모든 방송가, 정계, 제계의 지식과 돈이 모여있는곳. 하나님이 지으신 땅이 분명하지만 잃어버린 백성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교회 밖을 조금만 나가보면 사람들이 어찌나 많이 걸어다니는지, 건물들과 상점들, 음악과 향락이 가득합니다. 이런 곳 한복판에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이 은혜이면서 이 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주님안에 한 가족으로  우리가 얼마나 기도를 해야 하는지 새삼 다짐하게 됩니다.   우리 팀은 오늘도 여전히 아침 6시 에배를 시작으로 기도 파트너, 소그룹 나눔등으로 주님을 먼저 에배하며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오전 8시 시부야 교회의 이번 영어 캠프 스태프들과 첫 미팅이 있었습니다. 각자 자기 소개와 기도를 시작으로 오늘 하루 스케줄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꼼꼼하게 브리핑을 합니다.       시부야 복음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신 김영길 목사님이십니다.     기도는 우리를 묶는 힘이며, 우리를 담대하게 하며, 우리로 성령님을 완전히 의지하게 하는 가장 필요한 우리의 무기입니다     10시부터 시작하는 캠프인데 9시부터 몰려오기 시작 하는 아이들을 하나 하나 인사하고 안아주고 놀아주며 서로의 마음을 엽니다.           각 반마다 모여 앉아 선생님들과 인사도 나누고 3일 동안 같이 하게 될 친구들과 안면도 트고요.    어색함의 종료를 알리는 찬양시간!  자~ 찌르고 찌르고~~~        크래프트로 예술성을 끄집어 내고요....       거울을 만드는 중이에요..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이고요. 거울 주변에 장식한 보석 보다 더 귀한 나를  주님은 사랑하시죠.     으쌰 으쌰, 중간중간 찬양으로 신나게 들썩들썩!! 찬양팀 언니들에게 초집중 중이에요   오늘의 점심은 시부야 교회 어른들이 직접 만들어 주신 주먹밥이에요 "오니기리 오이시이~~~"   4,5 학년 반에는 1학년때부터 매년 오는 친구들이 4명이나 있네요. 서로를 기억하며 이 얘기 저 얘기...   게임은 좀 뛰어야 맛이에요. 리더가 부르는 넘버에 맞춰서 짝을 찾아 앉느라 손을 꼭 잡기도 하고 꺼안기도 하고 몸으로 친해지는 시간이에요.   오늘 만든 스피너에서 손을 못 떼네요. 중독성이 있는듯해요.     오늘의 캠프가 끝나고 모두 모여 오늘의 감사함을 나누고 있어요. 저희 그룹에서는 오늘 아침에 캠프에 온 아이들중 몇몇이 작년 캠프 티셔츠를 입고 온것을 나누었어요. 그것이 감사인 이유는 예의상 입고 온 것일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일년간 이 캠프를 그리워하고, 기억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일본의 특성상 주일날 부모가 데리고 오지 않으면 교회에 올수가 없고 주일에 학교나 특별활동을 빠지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것이기에, 이렇게 매년 캨프를 기억하고 일년 일년이 더해져서 훗날 그들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뿌려진 씨가 거두어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겠구나.. 그것을 주님이 보여주신거 같아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그리고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분은 시부야 교회의 교육목사이신 아서 목사님의 사모님 토모코상 이세요. 작년에는 7개월 된 아이를 내내 업고 통역하시고, 선생님 하셔서 선교에 대해 핑계가 많은 우리를 정말 반성하게 했었어요 그 얘기를 사모님께 말씀드리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더니 뱃속에 둘째가 있다고 하시네요. 임신 초기시라 힘드실텐데 정말 에수님이 주시는 힘과 은혜로 감당하시겠지요.     교육목사님이신 아서 목사님이세요. 오늘 하루의 모든 일을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리고 서로를 축복하는 기도를 인도하고 계세요. 언제나 에수 그리스도로 인해 얼굴이 해 처럼 빛난는 목사님이세요.         오늘 하루가 끝나갑니다. 기도제목 보내드려요. 꼭 손 모아서 기도해 주세요. 영적인 공격이 심해지고 있어요. 1. 다치거나 아픈 지체가 없도록 2. 시간이 지나면서 피곤한 육체와 더불어 저희들의 마음이 안이해 지지 않도록 3. 이 지역 영들의 공격이 너무나 다방면에서 들어오고 쉴새없이 바쁘게 지치게 합니다. 예수님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저희들이 예수님의 능력까지도 사용할수 있도록 저희가 스스로 성결함에 힘 쓰도록, 회개의 영이 부어져 저희가     거룩해 지도록, 성결한 저희에게 성령께서 기름을 부으시도록, 그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악한 영들을 내어 쫓도록    기도해주세요. 4. 초심을 잃지 않도록, 마음과 생각을 지켜 내도록 5. 아이들을 생명을 이끄는 일에 모든것을 집중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는 굉장히 민감한 곳입니다. 드러나는 영적인 일들도 많고, 기도해 주시고 있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도 많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시부야에서 승주찬!!!
    Read More
  • 308
    이수진Jul 31.2017 시부야에서의 주일 그리고 기도제목
      쏟아지는 비를 뚫고 3시간 거리를 달려 시부야에 도착한 것이 토요일 저녁입니다. 도착 예배때 각 나이 그룹 별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을 부르며 시작한 예배에 성령님도 함께 하셨고 교회를 장식하는 작업들을 밤이 늦도록 했습니다. 아침에 10:30에 드려지는 일본어 예배, 그리고 오후 1시에 드려지는 한국어 예배, 이 두 예배에 참석해 특송도 올려드리고 시부야 교회 성도님들과 교제도 나누었습니다. 72명의 아이들이 등록해서 9개의 클래스로 나누어 내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영어 캠프를 위해서  온 교회가 기도하고 준비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5년 째로 접어드는 이 영어 캠프가 진행되어도 당장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 열매가 없으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시는 성도님들고 계셨지만, 너희는 오직 씨를 뿌리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이번 해, 너무나 기쁘게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예배와 VBS 준비 틈틈히 나이에 충실해서 깔깔 거리기 바쁜 우리 유스 선교사님들. 웃음 소리를 듣기 참 좋습니다.       교회가 계속 성도님들도 붐비어서 교회에서 저희에게 저녁을 사주셨습니다. 나서는 길에 사진 한장!     라면 한그릇 후다닥 먹고 들어와 다시 내일 첫날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했습니다. 크래프트도 구분해 놓아야 하고, 마지막 데코레이션에 총출동하고...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예배때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나눈 나눔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지고 계시는 일들이  드러났습니다. 선교를 오게 된 이유를 예배에서 듣게 되고, 하나님이 하고 계시는 일들을 확신하게 되고,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동안 무엇을 목말라 했었는지 알게되고, 가족간의 치유와 회복, 좋으신 주님을 다시한번 시인하고 찬양하는 일들이 이어졌습니다. 시부야에서의 첫날 사역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은 성실히 일하고 계셨고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며 그 일들을 드러내고 계셨습니다. 할렐루야! 찬양받기 마땅하신 주님,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좋으신 주님, 사랑합니다. 승주찬!!   기도제목 보냅니다. 1. 내일 저희 팀 모두가 성령님에 강하게 묶이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시부야 교회 성도님들과 동역하는 것에서 그분들을 먼저 섬기며 사랑과 희락의 띠로 매어지는 연합된 팀이 되기를 3. 보내주신 어린 영혼들, 온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안아주며 복음을 전하는데 게으르지 않도록 4. 우리 안에서 포기하지 않고 역사하려는 모든 악한 영들을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내어 쫓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신 것들이 어떻게 이곳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지 분명히 간증하게 될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Read More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