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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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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BCJun 24.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넷째날
    오늘도 6:30 QT로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저희 팀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빌립보서 2장 18절 -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오늘 하루도 이 말씀대로 놀랍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모든 순간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인도하심이였고, 특별히 오늘은 여러가지로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사역의 은혜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사역....짜잔~~~지난 이틀동안 VBS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신발이 없거나, 있어도 다 찟어진 신발들이였습니다. 선교사님과 팀들과 상의하여 신발 532켤레를 구입하여하나님께서 새누리에 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말라위 아이들에게 흘려보냈습니다. 신발 구매를 위해 말라위 시내에 있는 신발가게를 방문했습니다. 나이키 매장은 아니지만... 말라위 유명(???)매장이라고 선교사님께서 ... ㅎㅎ학교에 도착하여 아이들에게 신발을 나눠줄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신발 나눔은 1학년 부터... 아이들의 눈길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532명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신발을 흘려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새누리성도님들의 사랑이 우리 아이들에게 기쁨으로 흘려갔습니다. ^^오늘의 두번째 사역...가정 방문 사역을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정해준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특별히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이 선택의 대상이였고,저희 선교팀을 통해 그 가정들이 힘을 얻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선택한 20가정입니다. 각 가정에게 세숫비누, 빨래세제, 성량을 선물로 준비하였습니다. 가정방문 출발 전에 허창식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고, 도움이 아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셨습니다. 아멘~~~~하늘이 너무 예쁘죠~~~ 가정방문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등산을 하게 되어서 당황했습니다. ㅜㅜ길도 없는 곳을 계속 걸어가서 ㅜㅜ 이 찬양이 생각 났습니다. Way Maker... 산 넘고, 물 넘고, 밭을 지나,..... 언덕이 나왔습니다. ㅜㅜ 등산할 때 "거의 다왔어".... 왜 이 말이떠오늘까요?? ㅋ 드디어 첫집에 방문했습니다. 이 가정은 7명의 아이가 있는데... 남편이 죽고 엄마 혼자 7명의 아이를 먹여 살려야 하는 생존의 삶을 살고 있는 집입니다. 딱 보기에도 웃을 힘, 여유가 없어 보였고한번 웃는 것 초차 사치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하나님 이 가정에 웃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저희가 방문하여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는데그 사랑이 이 가정에 씨앗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세번째 사역은...어제 잠깐 소개했던 상황이 어려워 학교 건물이 무너지고 있는 곳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복음과 함께 아이들에게 공책과 연필을 새누리교회 이름으로 성도님들의 사랑을 흘려보냈습니다.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하셨고, 감사장 까지 주셨습니다. 감사장 부터 성도님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너무나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기쁨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은 그대로... 원망과 시비를 이겨냈고, 복음으로 모두가 기뻐하였고, 승리한 하루였습니다. 물론 사단이 계속 선교팀을 넘어뜨리려고 시비를 걸고 있지만... 시비에 걸려 넘어질 우리가 아니죠 ㅎㅎㅎ사실 저희가 사단에게 계속 시비를 걸고 있는 중입니다. 계속 말라위 선교팀과 이땅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사역이 끝나고 나니... 아름다운 황혼이 ... ^^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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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BCJun 23.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셋째날
    오늘은 말라위 단기선교 셋째날입니다. 하루하루 기대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때라 움직이는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선교팀 모두 한목소리로 순간순간이 귀하고,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과 사랑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이 말씀을 붙들고 오늘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QT 후에 서로 안아주며 격려하며 축복하는 선교팀.하나님의 은혜가 저희를 덮고 있습니다. ^^그냥 뭘해도, 아침에 사진 한장을 찍어도 행복한 선교팀... 아침에 QT를 통해 능력을 받으신 허창식 선교사님께서 장~풍을 쏘셨습니다. ㅎㅎㅎㅎㅎ학교로 향하는 차 안에서 열심히 풍선 200개를 만들고 있는 자매들...학교에 도착했더니 아이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에게 새누리에서 준비한 "쏠라라이트와 이것저것" 선물을 드렸습니다. 전기가 없는 이곳에 꼭 필요한 "쏠라라이트"... 이곳에도 하나님의 빛이 계속 빛춰지길 기도합니다. 둘째날 VBS VBS 모든 행사가 끝났지만.... 아이들과 찬양을 하며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찬양만 나오면 춤추는 아이들.... 다윗이 장막이 들어올 때 기쁨으로 춤쳤던 그 기쁨이...지금 이곳 말라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ㅎㅎㅎ 할렐루야~~오늘은 특별히 사역을 마치고 2마일 정도 떨어진 다른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이 학교는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데, 오래된 건물이 무너지고, 또 보수가 되지 않아열악한 상황속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같이 방문하여 작은 선물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도 아이들과 춤추며 찬양하였습니다. 이분은 버스기사 아저씨... 너무너무 행복한 드라이버~~~ ㅎㅎ^^오늘도 이렇게 차에서 찬양을 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 팀원들이 한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섬기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각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오늘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역들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내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마음껏 쓰실 수 있도록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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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BCJun 22.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둘째날
    말라위 단기선교 둘째날 소식입니다. 먼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새누리 성도님들께서 간절히 기도해주셔서 어제 도착하지 않은 짐 4개가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할렐루야~~오늘부터 Mkahlanjoka primary school에서 Winter Bible School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아침 6시에 모여 말씀묵상을 하였습니다. 말씀 묵상 후에 VBS 율동으로 아침 체조의 시간 ^^아침을 먹으러 가는 행복한 팀원들...아침 식사후 학교가는 길에 400명 아이들의 점심을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봤습니다. 마침 오늘 5일장이 섰다고 하네요.... 1시간 30분 차를 타고 Mkahlanjoka primary school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학교의 교장 선생님(Nkosha:으-은꼬사)께서 환영인사와 함께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Nkosha:으-은꼬사 교장선생님 ^^저희 팀을 인도하고 계시는 허창식 선교사님... 이십니다. 처음 선교를 온 행복한 에스더...사진을 찍어도 기본적으로 스웩~~이 충만하죠 ㅎㅎㅎㅎㅎ VBS 찬양과 말씀 그리고 게임을 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소망을 얻고,구원의 기쁨이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4년 전 RTM을 섬기셨던 나승은 전도사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VBS를 통해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도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기적과 소망과 비전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아이들이 말라위 땅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변화시길 수 있는 "요셉"과 같은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아멘-이제 아주아주 행복한 시간.... 점심시간입니다. 새누리 성도님들의 사랑을 400명의 아이들에게 흘려 보냈습니다. 염소고기와 밥 그리고 야채.... 여기 아이들에게는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인 귀한 음식입니다. 교장 선생님 사모님께서 밥을 만들고 계시는데, 저도 돕겠다고.... ㅎㅎㅎ 옆에서 비웃고(?!?!)계시는 사모님 ㅎㅎ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미 우리를 위해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1시간 30분 움직이는 차안에서도 쉬지 않고 팀원들이 찬양하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도록, 복음의 능력이 말라위 땅 가운데 임하도록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승주찬~~~마지막으로... 차 안에서 기쁨으로 찬양하는 사진 한장을 공개합니다. ~~~(사실 열심히 찬양하는데 누군가... 몰래.. 도.촬을(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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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BCJun 21.2022 2022 말라위 선교 첫째날(도착)
    긴 여정 끝에 오늘 말라위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비행기 연착으로 다음 비행기를 겨우겨우 탔지만 모두가 하나가 되어 GATE M20(아주 멀다는 뜻 ㅎㅎ)으로 달렸습니다. 이렇게 도착한 말라위....말라위에 도착해서 행복하게 한 컷~~그런데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 바로... 현실이였습니다. 여러번 경유와 연착으로 인해 저희가 보낸 짐 4개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내일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모두 긴급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짐이 도착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그 이상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실거라 믿고...행복하게 출발.~~~ 고고씽~그런데... 처음부터 충격받은 것은...ㅜㅜ 저 청년이 들고 있는 것이 뭔쥐아십니까?? 1등으로 맞추시는 분에게 소정의 말라위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힌트는 문제에 있습니다ㅋ)..이렇게 숙소에 도착해서 내일 VBS 준비와 아이들에게 줄 선물 500개를 포장하고물건을 정리하고..... 밥도 먹고... 마지막으로 예배와 오레인테이션을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빌립보서 1장 8절의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우리는 선교를 사람의 열심과 나의 열정으로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나의 심장으로"라고 말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라고 이야기합니다. 저희가 말씀을 나누면서 이번 말라위 선교 기간동안 "나의 열정과 나의 열심이 하닌" 예수님의 심장과 영혼들을 바라보고 사랑하자고 은혜를 나눴습니다. 새누리 성도님들도 저의와 동일한 마음으로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 말라위 선교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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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BCJun 20.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출발
    2020년 3월 말라위 단기선교를 준비하던 중에 Covid -19으로 팬데믹이 시작되었습니다.  준비 했던 말라위 단기선교는 중단 되었고, 그 이후 2년동안 단기선교가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6월 지금.... 말라위 단기선교로 다시 단기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뜻깊은 순간인 것 같습니다. 말라위에서 정지되었고, 다시 말라위로 시작되는 선교... ^^샌프란에서 말라위에 도착하기까지 무려 35시간, 4번의 비행기를 갈아타야하는 고된 시간이지만말라위에 준비된 영혼을 만나는 기쁨을 기대하며 고된 시간이 기쁨으로 가득한 시간입니다. 지금 조정옥, 이영주, 에스더가 타고오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서, 다음 비행기를 타는데시간이 촉박합니다. 다음 비행기 잘 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비행하는 기간동안, 말라위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말라위 선교팀 모두 지치지 않도록 새누리 성도님들께서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라위에 도착해서 다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기도를 위해 참가자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서부팀허창식 선교사황두식 목사조정옥 자매이영주 자매에스더 자매동부팀나승은 전도사윤미윤 자매이정화 자매그레이스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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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Jun 10.2022 2022년 우크라이나 난민 선교 일지 #4- 마무리..
    6월 10일오늘은 난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서 살고 있는 엨스포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산업 박람회가 개최되었던 곳으로 큰 건물들이 많아서 이곳에 약 2만명 정도의 난민들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넓은 공간이지만 칸막이도 없는 공간에서 간이 침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기간의 머물고 조금후에 우크라이나로 돌아갈 계획이었는데 장기화 되면서 이곳에 계속 머물어 있다고 합니다. 저희도 자원봉사자 등록을 하고 밖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 교회에서 청년 자원 봉사자들이 나와서 자원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이들에게 “복음 팔찌”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 후에 이 청년들이 아이들에게 팔찌를 전해주며 복음을 전합니다.   영어를 이해하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는 저희 팀이 직접 복음을 전하고요.. 아쉬운 것은 저희가 많은 전도용품을 준비하지 못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다가가지 못한 점입니다. 아이들이 외부 사람들을 잘 못 만나서인지 참 좋아합니다.    이 자매는 미국에서 온 레베카라는 자매인데 알고 보니 길로이에서 왔습니다. 부모가 러시아인들인데 남동생과 같이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서 왔다고 합니다. 이 청년이 폴란드에 있는 우크라이나 교회에서 온 자원 봉사자 리더인데 저희가 오늘 하루밖에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자기들과 같이 동역으로 이들을 섬겼으면 좋겠다고 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곳 선교사님을 통해서 이들의 교회를 잘 알아보고 이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이들은 VBS 같은 경험도 전혀 없고 재정적으로도 힘들어서 저희가 조금만 돕는다면 이들을 통하여 난민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이분들도 멀리 미국에서 자기 민족을 돕기 위해 직접 찾아와 주어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습니다. 가까운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돈으로 또는 구호물자를 보내기는 하지만 이렇게 직접 찾아오는 교회나 사람들은 많지 않은데 직접 같이 함이 너무 큰 힘이 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특히 난민 아이들은 하루 종일 할 것이 없어서 방황하고 있는데 이들에게VBS를 통하여 복음을 전할 있고 또 영어 캠프 또 여성사역등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이 난민 센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좋을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 우크라이나 교회를 잘 돕고 훈련시키면 전쟁이후에도 이들이 우크라이나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교회가 될 수 있을리라 생각됩니다. 사역을 바치고 바르샤바에 있는 2차대전 때 300만의 유태인들이 학살을 당한 것을 리마인드하는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공원을 돌아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당시 유태인학살은 대부분 폴란드에 있는 수용소에서 이루어 졌고 이곳이 많은 유태인들이 살고 있던 동네여서 이곳에 동산과 박물관이 세워졌다고 합니다.여기서 매년 당시의 나치의 잘못을 회개하는 기념식을 가지는데독일 총리가 이곳에 와서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곳입니다. 유태인들이 유럽 전역에서 기차로 폴란드로 강제이송되며 도착하는 기차역입니다. 이곳에서 폴란드 여러곳에 있는 수용소로 보내졌다고 하는데 연합군의 폭격으로 모든것이 무너지고 유일하게 철골 담장만 남아있습니다.홀로코스트를 영화나 책으로 듣고 보아서 알고 있었지만 그 잔행이 벌어지 현장에 있는 느낌은 아주 달랐습니다. 인간은 상상할 수도 없는 잔인한 일들을 저질를 수 있으며 오직 주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사랑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제 우크라이나 난민 선교일정을 마치면서 많은 것을 보게 하시고 꺠닫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처음에 샌프란을 출발할 때에는솔직히  어떻게 주님이 인도하실지를 잘 몰랐었습니다. 새누리 교회가 아프간 난민, 시리안난민등 난민 선교를 많이 해 왔었지만 이번 우크라이나 난민 선교는 전혀 다르게 저희에게 다가왔습니다.주님꼐서는 앞으로 새누리교회가 어떻게 우크라이나 난민 선교를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젼을 보였주셨고 또 더 나아가 유럽의 선교를 어떻게 해 나갈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유럽을 선교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많은 유럽의 나라들이 개신교 신자들가  3%이하이며 선교의 대상입니다.어제 만난 김선교사님도 우크라이나를 통해서 유럽을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비젼을 주신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랍권의 내전과 난민 사태를 통해서 많은 무슬림들이 처음을 복음을 듣고 변화된 것 처럼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서도 손해를 보지 않으시는 주님의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150여년전에 유럽과 미주에서 목숨을 걸고 조선을 방문한 선교사들에 의해서 복음화된 씨앗이 이제는 유럽으로 다시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며 앞으로도 더욱 한인교회가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새누리 교회가 이런 주님의 마음을 잘 파악하여 주님께 귀하게 쓰임을 받는 교회가 되길 소망하면 짧았던 우크라이나 난민선교 일지를 마감하며 돌아가서 더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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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Jun 09.2022 2022년 우크라이나 난민 선교 일지 #3
    6월 9일 목요일오늘은 바르사바에 있는 난민 쉘터에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하여 직접 전달하고 그들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짐니다.먼저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하여 미국의 코스코와 비슷한 대형 마트에 드렸습니다. 선교사님이 이미 받으신 필요한 물품 리스트를 가지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필요한 물품을 채웠습니다.    이곳도 전쟁의 여파로 물건값이 많이 올랐다고 합니다. 특히 렌트비가 가장 많이 올라서 2배에서 3배이상 뛰었다고 하네요..  중동의 난민들과는 달리 우크라이나 난민은 난민 캠프가 아니라 쉘터나 아파트등으로 나뉘어 지내기 때문에 렌탈 하우징 값이 엄청 뛰었다고 합니다.   구입한 물품을 작은 차에 꽉꽉 채워서 실고 구제 단체에서 운영하는 쉘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20여개의 방이 있고 10개의 방에 난민들중 선택된 분들이 자선단체의 도움으로 묶고 있으며 선교사님의 교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생필품을 제공하는 곳입니다.이곳은 장기로 묶는 곳이 아니로 2주에서 4주까지만 생활이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난민들이 각자 거할곳을 찾아서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하고 계시다가 전쟁으로 인해 탈출하신 한국 침례교 파송 김민 ㅎ 선교사님을 만나서 그곳 상황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김선교사님은 한인 침례교 파송이시고 또 기아대책본부에도 소속되어 있으며 우즈벡에서 10년 사역을 하시다가 추방 되셔서 우크라이나에서 10여년 사역을 하고 있었는데 전쟁으로 출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잠시 출국하셨다가 폴란드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폴란드로 와서 쉘터에서 섬기고 계신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에 많은 러시아정교회가 있지만 구제에는 3%정도 밖에 안되는 개신교의 교회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고 이로 인해 많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개신교에 대해 긍정적이고 고마워하는 분위기로 바뀌어서 전쟁이 끝나고 기독교의 위상이 많이 향상될 것임을 믿는다고 하십니다.이 선교사님은 전쟁만 종식되면 바로 다시 우크라이나로 들어가서 복구사역을 하시려고 준비하고 있으십니다. 이 자매님은 지금 전쟁이 한창중인 남동부의 도시에서 탈출하였는데 러시아군이 시민들의 탈출을 막고 있어서 오히려 남쪽 크리미아를 거처 러시아로 갔다가 폴란드로 온 분으로 원래 10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를 4일 동안 버스, 기차를 타고 이곳에 와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돈을 받고 시민들을 풀어주기도 한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또 돈만 받고 내 보내주는 척 하다가 뒤에서 총을 쏴 죽인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남쪽 길로 탈출을 했다고 합니다.20세의 아들은 지금 우크라이나 군인으로 전쟁터에 있는데 아들 걱정 보다는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돌아가면서 소개를 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힘든 사정이 있는데 기도제목을 물어보니 개인적인 것 보다는 모두 “전쟁의 종식”을 기도제목으로 나누는 모습에 이들이 자기 나라와 민족을 얼마나 귀하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이들과 피자로 같이 점심을 나눕니다..   지금 쉘터에 남아있으면서 점심 식사를 함께한 우크라이나 분들과 함께..  이분들이 2주에서 한달정도 묵는 방을 잠깐 들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난민들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기에 방을 보여주는 것을 금하고 있는데 특별하게 잠시..아무것도 없고 벙크베드만 4개 있네요,.  김민호 선교사님을 위해 손목사님이 기도 해주십니다.  김민ㅎ 선교사님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인들은 기독교인이 3%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종교성이 아주 강해서 유럽을 변화 시킬수 있는 민족이고 이번 전쟁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으신다고 하십니다.새누리도 김 선교사님과 같이 협력할 수 있으면 좋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곳 쉘터에서 또 중요한 한분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군목으로 근무하셨던 바샤목사님입니다. 원래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정교회가 95%가 국민의 대부분이고 개신교목사는 군목이 될수 없는데 크리미아 전쟁 이후에 러시아와 관계가 나빠지면서 러시아 정교회와도 관계가 나빠지고 개신교목사도 군목이 될수 있도록 허락이 되어서 군목으로 근무를 하다가 제대하셨다고 합니다. 할렐루야!이곳 쉘터에서 난민들을 돕고 말씀은 전하는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바샤 목사님이 특히 새누리와 단기팀에게 멀리에서 헌금으로 동참하고 중보기도로 함께 해 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시간을 내어서 직접 폴란드까지 와 준것이 너무 고맙고 힘이 된다고 우크라이나 사람을 대신해서 감사드린다고 울먹이며 말씀하심에 저희의 작은 움직임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것 같아서 주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번 선교에서 큰 은혜 중에 하나는 주님이 귀하게 사용하시는 좋은 선교사님들과 현지 목사님들을 만난 것 입니다. 우선 이번에 새누리팀을 도와 주시고 계신 폴란드 박수민 선교사님, 비알리스토크 침례교회의 말신  목사님, 자모스크 펜타코스트 교회의 봐디스 목사님, 우크라이나에서 선교사로 사역하시던 김민 ㅎ 선교사님 그리고 난민 쉘터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바샤 목사님.. 모두 신실하시고 한 영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분들이며 아무도 자기의 일을 내 세우는것 보다 주님의 영광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귀한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과 만남을 갖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또 앞으로 새누리 교회와 아름다운 동역의 기회가 있을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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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
    SeanJun 09.2022 2022년 6월 우크라이나 난민선교 #2
    6월8일 수요일 사역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고 비가 올것 같네요.. 4시간을 달려서 동남부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의 자모스크 도시에 도착했습니다.  자모스크 펜타코스트 교회를 방문하여 목사님과 이 교회가 사역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 교회는 전쟁이 터진 이후 밀려드는 난민들을 국경에서 픽업하여 교회에서 숙식을 제공하고 다른 곳으로 갈때까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교회이지만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주님의 사랑으로 난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봐디스 목사님은 난민을 섬기는 것이  크리스쳔으로서 예수님의 삶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봐디스 목사님께서는  전세계의 중보자들의 기도로 인해 이 사역을 지금까지 잘 감당할 수  있었다고 중보기도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저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또한 직접 먼곳에서 이곳까지 와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시는 새누리교회의 성도님들꼐도 감사함을 전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가까운 유럽의 교회들도 별로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데 미국에 있는 한국인 교회에서 폴란드 국경 마을에 있는 작은 교회까지 방문하여 힘을 주심에 대해 특별히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헌금과 기도로 동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이들을 찾아와서 이들의 힘든점에 대해서 들어주고 마음을 같이 하는 것이 너무도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위의 물품들은 교회에 온 난민들을 위해 쓰여지는 것들입니다. 전쟁 초기에는 많이 사용되었던 물품들인데 아직도 이곳을 이용하는 난민들이 있기에 계속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원래 페이스북이나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었는데 이번 난민 사역을 하면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이 사역에 대해서 관심을 갖은것을 알게 되었고 또 이를 통하여 교회를 알지 못하는 이 지역의 폴란드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고 힙니다. 특히 폴란드는 1%도 안되는 개신교 신자들이 있는데 이번 난민 구제를 위해서는 다른 어떤 단체나 기관보다 더 열심을 가지고 섬기고 있으며 이 때문에 많은 믿지 않는 자들의 기독교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폴란드로 나오는 난민들보다는 우크라이나 안에 남아 있는 실향민들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봐디스목사님과 이 교회가  현지 우크라이나 교회들과 연합하여 구호물품을 직접 우크라이나 안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물품과 기도가 필요하며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되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우크라이나 -폴란드 국경... 교회에서 60K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전챙 초기에는 이곳을 통하여 하루에 몇만명에서 십만명이 넘는 난민들이 폴란드로 넘어 왔다고 합니다.WCK(World Central Kitchen)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난민을 위해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제공하는 NGO 단체인 World Central Kitchen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전쟁이 터진 이후 매일 이곳에서 난민들에게 좋은 Quality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앞에서… 많은 차들이 우크라이나로 다시 들어가기 위해 국경을 통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경을 통과하는데에 보통 3시간에서 24시간 정도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저희가 비록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로 들어가서 그분들을 만날수는 없었지만 우크라이나 땅을 바라보며 전쟁의 종식과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지만 이 전쟁도 하나님의 주관앞에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의 온전하시고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4시간 동안 운전하여 돌아오는 시간 차 안에서 오늘 난민들을 섬기시는 자모스크 교회의 봐디스목사님의 말씀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크리스쳔으로서 선한 사마리아인 처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이 주님의 가르침임을 몸소 실천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이를 통해서 많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된다는 말씀.. 저희에게도 도전이 되는 말씀인것 같습니다.내일은 바르샤바에 있는 난민 쉘터에 물품을 전해주고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 또 주님이 어떻게 인도하여 주시고 무엇을 보게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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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1
    SeanJun 08.2022 2022년 6월 우크라이나 난민 선교 일지 #1
    6월 7일 화요일 폴란드에 도착한 다음날 바르샤바에서 동쪽으로 3시간정도  떨어져 있는  폴란드현지인 비알리스토 침례교회를 방문하여 그곳 성도님들과 목사님을 통해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는 사역에 대해서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교회에서는 전쟁이 터진 이후 교회들과 기관으로부터 받은 구호품을 모아 우크라이나로 보내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새누리에서 성도님들의 마음과 뜻을 모아 보낸 헌금으로 구호품을 준비하여 우크라이나로 보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구호품을 모아 저장하고 있는 창고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팀 이번에 새누리 교회에서 보낸 헌금으로 총 10개 Pallets의 구호품을 감사하게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총 33개의 Pallet의 물품들이 모아지면 대형트럭으로 우크라이나내에 있는 현지 교회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우크라이나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비알리스토크 침례교회는1974년  당시 소련 공산주의 치하에서 교회 건축이 불가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목사님과 성도들이 목숨을 걸고  지혜를 모아 문화센터 같은 건물을 지어서 비밀리에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지은지 2년후에는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방문하셔서 말씀을 전하셨던 120년 된 폴란드에서 아주 유서 깊은 교회라고 합니다.   1974년 건축 당시에는 십자가가 없었고 대신 기독교의 상징인 물고기의 모양을  위에 넣어서 건축하였으며 십자가는 구소련 붕괴이후 폴란드가 독립한 후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고기와 십자가를 찾아 보세요!!!)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히브리서 13장 8절(폴라드어 성경구절) 폴란드는 개신교인이 1%도 안되는 나라로 성도들이 한 200여명 정도로 큰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 구제, 선교를 하기에는 작은 규모의 교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모든 성도들이 전심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한 구제 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복음 전파와 또 멀리 케냐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학교와 고아원을 짓는등 해외 선교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은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서 나아가고 있는 이 교회의 선교 좌우명입니다. 앞으로 우크라이나뿐만 유럽 그리고 더 나아가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새누리교회와 협력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사도행정 1장 8절(예배당 벽에 걸린 폴란드어 성경구절 액자 )오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심한 동남부 지역에서 어렵게 탈출한 4명의 고려인 청년자매님들을 만나서 교제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음식중 김치찌게를 제일 먹고 싶다고 하여 다행이 바르샤바에 있는 한국 식당에서 한국음식을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이들은 중앙아시아에서 우크라이나로 이주하여 살고 있었던 고려인 4세들로 이번 전쟁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속에 폴란드로 피난을 온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매들입니다. 선교사님과 연결이 되어서 도움을 받고 이제 곧 한국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합니다이들이 한국에서 신실한 주님의 사람들을 만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잘 정착할수 있도록 축복기도를 해 주시는 손목사님...첫날의 사역을 마치면서 이곳의 상황을 조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또 하나 느끼는 것은 전쟁이 길어지면서 피해자들은 더 많아 지는데 안타까운 것은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적어져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 그리고 기도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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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0
    NCBCJun 24.2021 강화도에서 온 편지
    새누리교회 선교팀에서는 단기선교 뿐 아니라 한국 미자립교회가 건강히 설수 있도록6 교회를 추천받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 여름 새누리 단기팀이 한국 강화도를 방문하여복음을 전하고, VBS를 하였습니다.  (2019년 강화도 VBS 사진)그때 함께 했던 강화도 함께하는교회  정준철목사님 박춘의사모님께서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하는 편지의 내용입니다. ♣ 손경일 목사님과 새누리 교회 성도님께 ♣샬롬 !올해 맞은 봄에는 유독 비가 자주 내립니다.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저희가 사는 강화에는 주로 밤새 비가 내렸다가 아침이면 개이던지, 오전이나 오후 잠깐 비가 왔다가 맑은 날씨가 됩니다. 비가 계속 내리면 우울해 질 수도 있는데, 빗소리를 들으며 잠시 마음을 가라앉혔다가 맑아진 하늘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하늘을 소망하게 됩니다. 덕분에 들녘의 벼들이 쑥쑥 자라고 길마다 이름 모를 꽃들이 얼마나 예쁜지 코로나로 우울해 하지 말고 소생하는 자연을 보며 소망을 갖으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저희는 성도님 가정이 이사로 지난 5월 교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가 3층인데 연세가 있으셔서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 하셨는데 기도하시며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집에서도 가깝고 계단도 없는 교회와 연결되어 등록을 하셨습니다. 개척하고 오랜 기간 함께 하셨던 가정이었는데 이별이 아쉬웠지만 심방하며 축복 속에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아셨는지 주님이 이번 6월에 집사님 한 분과 권사님 한 분을 보내주셔서 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두 분이 성도님들과 교제하며 함께 주님을 닮아가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그리고 지난 번에 기도부탁 드렸던 부분에 있어서 정기홍 집사는 전근과정에서 부장에서 평교사로 옮겨지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체육부 교사들이랑 잘 화합하고 학생문제에서도 다년간의 경험으로 잘 해결해 나가며 인정받고 있습니다. 황옥경 집사는 골절된 부분이 잘 치료되어 직장에 복귀했습니다. 김정실 성도는 어머님이 천국에 가셨다는 확신을 갖으며 우울감에서 벗어나서 다시 열심히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열매입니다.5월 어린이 주일에는 아이들 선물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아이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날에는 공항장애와 알콜중독인 남편으로 세 아이를 독박육아하며 힘들어하는 예비 성도님과 세 아이를 위해 어린이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이었다고 기뻐하는 모습에 감사한 날이었습니다.지난 주까지는 좌석수의 20%만 예배에 참석할 수 있었는데, 다음 주부터는 30%로 완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직장에서 재제가 많은 상황이라 백신을 맞고 교회에 다시 나오시겠다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가능한 한 부작용 없이 백신접종이 속히 이루어져 모든 일상이 회복되었으면 합니다.평안하시고 함께하는 교회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고 교제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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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철Dec 06.2019 2019년 12월 3일 인도 단기선교 일곱째(마지막)날, 7th(last) day in India
    오늘은 일곱쩃날로 사역 마지막 날입니다.   3일동안 묵었던 숙소 앞에서 관리자와 함께..   어제 학교 사역후에 저희팀이 학교에 방문했던 것이 이곳 인터넷에 뉴스로 나온것을 알게 되어서 손 선생님이 노출되는 것을 걱정하셔서 오늘은 노출이 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게 내용을 조금 일반적인걸로 바꾸어서 하기로 계획울 세우고 학교에 갔습니다.   아침 사역은 어제와 같이 시골에 있는 사립학교에서 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어제 갔었던 학교와 같은 설립자이고 이곳이 먼저 생기고 어데 갔었던 학교가 3년후에 생겼다고 합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운동장에 줄을 서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팀원 소개와 함께    Body Worship!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함을 주제로한 스킷     운동시간...             학교 이름은 꼭 크리스쳔 스쿨같습니다. 이곳이 영국 식민지의 영향으로 크리스쳔 스쿨들이 있고 크리스쳔 스쿨이 들이 좋은 스쿨로 알려져 있어서 크리스쳔스쿨은 아니지만 이름에 St.을 붙인 학교들이 많이 보입니다.     신기한것은 교복에 학교마크에 십자가가 보입니다. 십자가를 보는 순간 아침에 내용을 일반적인것으로 바꾸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지고 예수님과 십자가의 보혈을 더 강력하게 전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것 같았습니다. 한결 찬양과 스킷, 크래프트때 자신이 생겨 맘껏 전할수 있었습니다.           크래프트 시간... 내용을 조금 일반적인것으로 하기위해 크리스마스 랜턴을 하는 크래프트를 하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학생들과 나누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도 같이 도와서..                 교장 선생님부부와 기념사진.. 저희가 방문해준걸 너무 고마워하시고 다음에도 꼭 오라고 부탁합니다. 내년에 더 잘 준비해서 이 학교에서 VBS를 통하여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기도해 봅니다.     팀원들에게 기념으로 사인을 해달라고... 액자로 만들어서 비치할거라고 하네요.. 시골 마을에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저희 방문을 학교의 큰 행사중 하나라고 자랑스러워하시는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비제이라는 현지 지도자가 섬기는 교회에 드렀습니다. 조그마한 곳에 가득찬 성도님들과 함게 찬양을 하고..       팀원 소개와 인사             이곳 성도님들과 함께..     알라하바드에 있는 세강이 만난다는 힌두교의 가장 큰 성지.. 매년 1월이면 1억명의 힌두인들이 모여 이곳에서 축제를 하고 일년동안 지은죄를 강물로 씻고 사함을 얻는것을 믿는 미신행사를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의 우상숭배가 없어지고 오직한분 주님을 찾는 그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사역기간동안 통역을 도와 주었던 라지쿠마라는 사역자입니다. 인도에서 만나기 힘든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가 미안마로 선교를 보내서 미안마에서 선교사롤 사역하다가 아버지가 최근에 몸이 아파서 돌아왔는데 지난달에 소천하시고 이제 인도에 돌아와서 이곳에서 아버지를 이어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손선생님과 처음으로 같이 사역하는데 손선생님과 동역하면 좋울것 같고 두분도 그런방법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인도단기선교는 여러가지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알게된 선교였던것 같습니다. 특히 현지 사역자를 훈련시키는 "새누리 지도자 훈련원"의 열매를 보는것 같아서 좋았고 하나님이 이 지도자들을 귀하게 사용하시고 있음을 보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분들을 통해서 인도가 하나님의 부름에 좀더 가까이 갈 날을 기대해봅니다.   많은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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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철Dec 03.2019 2019년 12월 2일 인도 단기선교 여섯째날, 6th day in India
    월요일인 오늘은 새누리 인도 단기선교중 처음으로 이곳 일반 사립학교에서 VBS하기로 한 날이라 아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아침은 처음으로 준비해가 밑반찬과 컵라면으로...   VBS를 할 초-중학교.. 일반 초-중들학교의 교장인 힌두교인이고 대부분의 선생님이 힌두교인인데 교인이 교장선생님을 잘 알아서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예전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처럼 아침 조회를 하고 있는 학생들...     손 선생님은 조금 조심스러운 상황이라 일단 모든것을 새누리팀에서 맡아서 하고 손 선생님은 뒤에서 지켜보는 것으로 하고 준비한후에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조그마한 학교라고 들었는데 와 보니 꽤 큰 학교이네요. 유치원부터 10학년까지 총 500명정도 되는 학교인데 저희는 100명을 예상으로 준비했는데 너무 많은 인원이어서 조금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찬양과 율동과 스킷...           현지 교회에서 찬양, 율동팀이 와서 같이 찬양도 하였고요. 이들이 오늘을 기회로 삼아 주님을 높여들이는 찬양을 힌디로 합니다   게임시간.... 인원이 너무 많아 고학년만 대상으로 한 게임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시간관계상 길게 하지 못한점을 학생들도 아쉬워하고 저희도 아쉽고..           크래프트는 200명만(6-10학년) 대상으로 전도팔찌와 하나님의 전신갑주 크래프트를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선생님들도 도우미로 같이 해서 조심 스러웠지만 일단 크래프트를 하며 의미를 성경에 있는 그대로 설명을 하고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반복하고요...     한 교실에 50명씩인데 저희 팀 한명이 50명씩을 대상으로 크래프트를 설명하고 주님을 같이 설명합니다.                 고학년 학생들은 영어를 조금 하는 수준이어서 의사 소통은 편했습니다.              조심스러웠었는데 마친후에 교감 선생님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좋은 시간 가졌다고 하며 감사의 말씀을 팀원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하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내년에는 좀더 잘 준비된 VBS를 인도의 일반 학교에서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팀들 잘 준비하세요! 제 옆에 계신분이 교장선생님입니다.           오후에는 두군데의 마을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을 먹는데 다들 앞에서 보고 있어서 좀 기분이..    아이가 태어나서 중환자실에서 보내야했고 또 의사가 가망이 없다고 했는데 아이의 치유를 위해서 교회를 찾아왔었는데ㅏ 이제는 어느정도 고비를 넘긴 상태라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아서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스킷을 하며 의미 설명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고,      전도팔찌를 통한 복음 전파..     그리고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일일이 기도해드렸습니다.       아주 아주 외진곳에 있는 이곳 마을에도 복음이 전해저서 말씀을 갈급하는 영혼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직은 교회가 세워지지는 않았지만 몇명의 크리스쳔이 있어서 이곳에 사역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현지 팀들의 기도제목입니다.       두번째 마을은 캄캄해져서 도착했습니다. 너무 늦어서 취소할까 했지만 현지 지도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꼭 가야한다고 해서 들렀는데 전기도 없는 상황에서 핸드폰의 플래쉬를 이용하여 전도집회를 하였습니다. 아주 외진곳은 아니지만 조그마한 건물에 몇몇의 크리스쳔이 있고 이곳에서 보기 드문 십자가가 그려져있는 교회건물이 있습니다(아주 작은 방이긴 하지만..)         이곳도 사역자를 필요로 하는 마을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아주 멀리 있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사역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 왔을때는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나누고 피곤한 몸을 빨리 회복하여 주시길 기도하며 마지막 사역날인 내일을 기대합니다.     아주 외진 시골 곳곳에서도 주님을 찾는 영혼들이 있음에 놀라면서 인도땅의 복음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눈으로 보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인도는 정말로 Expect the Unexpected가 실감나는 곳입니다. 매일 매일 일정과 사역환경이 바뀌지만 팀원들이 서로 잘 협조하여 항상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이곳에 와 있는 목적이 뚜렸하고 또 서로 사랑하라라는 주님의 말씀을 잘 실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P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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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7
    김성철Dec 01.2019 2019년 12월 1일 인도 단기선교 다섯째날, 5th day in India
    선교지에서 맞는 주일입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아침은 인도식인데 아침 일찍부터 인도식을 먹기는 좀... 델리에서 먹었던 한국음식이 생각나네요...     주일 예배는 한 마을교회에서 이곳 성도들과 같이 드렸습니다. 스킷과 찬양 그리고 간증, 주일말씀은 Sister Gayle이 전하였고요           Gayle의 간증및 말씀..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는 크릿스쳔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은자맹의 간증..       예배후에 기도요청이 많아서 나누어서 같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많은 사람들이 정신이 온전치 못하거나 영적으로 힘든 상황을 치유받기 위해 기도를 해 달라고 하네요. 인도에서 크리스쳔으로 개종하는 사람들이 많이 겪는 고통중 하나라고 합니다. 유일하고 모든것의 주인이시 주님께서 영적 장애물을 깨끗하게 해 주시도록 기도해 드리고 계속해서 이분들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점심은 이 교회의 한 가정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남자 성도님들과 함께...       오후에는 마을 여러곳을 다니며 전도집회를 하기로 하였는데 여러 마을에서 요청이 있어서 적은 인원이지만 두 팀으로 나누어서 통역하시는 분들과 함께 각각 다른 마을에 가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추수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모든것이 기계를 사용하는것은 거의 없고 다 수작업입니다.     다른 마을로 가는 길에 초떼랄 전도사가 사역하는 마을의 교회 건축현장을 들러서 건축상황을 보고.. 가장 오른쪽의 형제가 초떼랄 전도사입니다..         오후 첫번째 마을 이곳은 아직 교회가 개척되어 있지 않은 지역인데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스킷과 간증 그리고 전도팔찌를 이용하여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오후 두번째 마을은 아주 조그만한 마을인데 상황이 아주 열악한 곳입니다.       금새 어두어졌는데 마을에 전기가 전혀 들어오지 않아 어두움속에서 찬양과 율동 그리고 전도팔찌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며 여러명의 영접기도까지..     God is so good을 힌디로 가르쳐주고 같이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       준비해간 선물을 나누어주고 아쉬운 작별을       오늘 저녁은 라제쉬목사님집에서...     주일이지만 예배와  총 4마을을 다니며 전도사역을 하며 바쁘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육신은 지치고 힘들지만 복음을 듣고 반응하는 영혼들을 보며 주님이 기뻐하실것을 믿기에 은혜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만난 영혼들이 이곳어서 사역하고 있는 현지 지도자들에 의해서 잘 양육되기를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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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6
    김성철Dec 01.2019 2019년 11월 29일 인도 단기선교 셋째날, 3rd day in India
    오늘은 이곳 델리 근처에서 세미나를 돕는 사역 세쨋날로 마지막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시골 사역을 위해 알라하ㅂ드로 출발합니다. Today is the 3rd day of supporting Seminar and also last day. Tomorrow, team will leave to Allaha...ad to do ministry at villages   선교관에서 아침을 준비해주는 네팔형제와 함께.. Cook at mission center is Nepali and he prepared breakfast for us 한국 식당에서 일을 했다고 하는데 한국음식을 얼마나 잘 하는지.. 3일동안 아침식사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He worked at Korean restaurant before and he is so good of Korean dishes.. We have been looking forward for breakfast     지난 이틀동안 나눔시간에 우리가 한국에서 오신 팀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소개도 제데로 못한채 이제 벌써 마지막날이 되어서 오늘 사역후에는 서로 다른 사역지로 이동을 하게 됨에 대한 아쉬움을 나누었습니다.  Last night and today's QT, team has shared that we didn't have much interaction with Korean team and we wish we have time together.   오늘은 현지 지도자들을 위한 세미나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부터하는 시골 사역때 만날 분들도 있지만 오늘 헤어지면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분들도 많아서 팀원들이 한명씩 그분들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메세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odays is the last day of seminar for local leaders. Some of local leaders will meet again in Allahabad but this is the last time we see each other in this trip for some others. We spent time to share and bless them   그리고 인도 단기선교를 위해 준비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한글과 힌디로 불러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저희 팀이 다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 바람에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We sang "You were born to be loved" song to local leaders in Hindi and Korean. Also spent time to pray for them. [no pictures!]   우메쉬의 아내가 임신 7개월이라고 합니다. Umesh's wife is 7months pregnant   출산까지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되도록 그리고 나중에 아이가 주님안에서 잘 자랄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드렸습니다. We prayed for smooth labor and delivery of baby and also for baby to grow well in Christ     힌디 찬양인도 시간..  가사의 의미를 알고 따라할수는 없었지만 전심으로 드리는 찬양을 따라함에 은혜가 되고 주님이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Priase time. We couldn't understand meaning of lylic but it was such blessing to sign along and I believe God received well too                   장목사님의 마지막날 세미나 시간.. Last Seminar by pastor Jang   한국팀들께서 이분들을 위해 축복찬양을 해 드립니다.. Mission team from Korea sang blessing song to local leaders!       이곳에서의 사역이 끝나고 아쉬움과 함께 서로 마지막 인사를 하며.. Ministry at the mission center is over and many wants to take picture to keep this meeting as memories..   시마와 사라자매 Seema and Sara, 시마는 그곳에 있는 노동자교회에서 주일학교선생님으로 섬기고 있는 자매로 손 선생님과는 오랫동안 같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Seema serves Sunday School in worker's church in Greater Noida. She has been doing ministry with Teacher Son for long time               이제 작별의 시간.. 너무도 짧은 시간을 다들 아쉬워합니다. Time to depart.. Everyone felt that it was too short...           모든 사역이 끝난후에 한국에서 오신 팀들과 같이 저녁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서로 소개하며 선교와 다른 여러가지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t the end of day, we had dinner with Korea team and spent time to get to know each other. 다들 아쉬워하며 한국에서 오신 팀원들이 다음엔 시골마을 사역도 같이 사역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Everyone said that he/she will miss and hoped to do villiage ministry together next time   [no pictures]     한국에서 오늘 도착하시는 팀들과 있어서 오늘 저녁의 찬양과 예배는 자매들 방에서 했습니다.   Tonight's praise and worship was in Lady's room because we had to share mission center with additional visitors who arrived today.   모두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곳에서 사역을 잘 마치게 해주셨고 또 한국팀과의 좋은 만남과 나눔의 시간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We thank God for listening our prayers We finished ministry well and we finally had great sharing time with team members from Korea     내일 부터는 여기서와 아주 다른 사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pletely different types of ministry are waiting in Allahabad.  시골 마을 사역이 주님의 인도와 보호아래 잘 이루어지고 주님께 영광돌릴수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We pray that God's guideance and protection is upon us during villiage ministry     승주찬! P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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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5
    김성철Dec 01.2019 2019년 11월 30일 인도 단기선교 넷째날, 4th day in India
    이제 델리에서 사역을 마치고 시골마을 사역을 위하여 알라하ㅂ드로 이동합니다. Ministry in Delhi is over now and we went to airport to go to Allaha...d for another ministry     비행기가 연착되어서 공항에서 점심을 하고 보내며 같이 비행기를 기다리는     두 가정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어 가희자매가 복음팔찌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행기 연착을 이용하여 저희에게 복음전파의 기회를 주시는 주님! Flight was delayed for over two hours so we had to spent few more hours at the airport. However, we met two families and could share gospel using Faith Bracelet. It was amazing how God uses even flight delay as means of spreading His love!     알라하ㅂ드 도착. 공항에 미리 나간것, 연착된것을 고려하면 기차를 타고 오는편이 나을뻔 했네요..         알라하ㅂ드 시내가 보기에 지저분해 보이지만 예년에 비해 많이 정리되고 깨끗해졌습니다.             마을에 도착했을때는 오후 6시가 넘었습니다. It was over 6pm when we arrived at the village. 우리를 초대해주신 가정.. 세쌍둥이가 있습니다. 집을 오픈해주셔서 이 가정과 주위의 가정들이 모여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This is family who invited us and open their home.      이 마을은 까필형제의 동생의 친정으로 50여명정도가 사는데 다 형제, 사촌간이라고 합니다. 인도 시골의 대부분의 마을이 씨족마을로서 가족, 친척이 모여살고 있어서 영향력이 있는 한가정이 전도가 되면 다른 가정들도 전도가 잘 될수있다고 합니다. This village is related to Kapil. Parents of Kapil's brother's wife and relatives of about 50 people lives together in this village     다행이 전기가 있어서 불은 밝힐수 있었고 늦은 시간인데도 5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Luckily, there was electricity was available and there were about 50 people despite late         예상을20여명정도일거라고 했었는데 더 많은 분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음에 늦은게 더욱 미한하네요. We estimated about 20 people but a lot of people gathered(~50) and felt more sorry for being late     이 마을은 현지지도자들 세미나에도 참석했던 한 형제의 친척들이 모여 사는 아주 작은 마을로 몇몇이 크리스쳔이고 나머지는 복음을 처음 듣는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This village is family and relatives of local leaders who attended leadership seminar in Delhi         찬양후 팀원들의 간증을 통하여 팀원 각자의 삶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증거하였습니다. We started with Hindi praise and we shared our testimonies of ours. 이 4명의 형제들이 현지 지도자 훈련을 받았던 형제들로 이번에 같이 동참하여 통역과 사역을 도와주었습니다. These 4 brothers have participated "Leadership seminar" and joined us and helped with translation      백세은 자매의 여호와 라파 간증… Sister Sabrina’s testimony about God who cured couple of cancers of her Indian friends. People were clapping when they heard that God healed her friends       큐형제의 주님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간증. Kyu shared how God worked on his life and bring life back to order       준비한 순서는 아니었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갑자기 간증을 하게 된 사라자매님의 간증. We were going to share only two testimonies due to late hours but decided to continue with more because people were so much paying attention to every testimony. Sister Sara shared hers even thought she weren’t prepared to do. She felt that Holy Spirit was telling her to share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을 믿게된 배경을 설명하시며 전도팔찌로 가희 자매님이 복음을 전하였고 Sister Gayle used Faith Bracelets to explain about Bible and Jesus and also shared her testimonies as well     팀원들의 축복찬양을 통하여 주님이 이분들 모두를 사랑하고 계심을 알리고 같이 찬양하는 시간후에 축복기도로 함께 하였습니다. 주님 오늘 뿌려진 씨앗이 잘 자랄수 있도록 좋은 리더를 세워주시고 계속해서 양육하여 주시옵소서. Shared our Hindi lyric song and let them know that God loves everyone and prayed for them. God, please help to grow seeds that was planted and appoint good local leaders to educate these soles!       한 자매가 저희들을 잠시 초대하여 자매님들한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옷을 입혀주고 화장도 해 주기도 하였고요.  One family invited us to their house, and they dressed up our sisters with their customs   또 다른 한가정에서 저녁을 준비해주어서 저녁을 가정에서 같이 하였고 그 가정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One of family invited us for Dinner and spend little bit of time to pray for them and shared love each other       늦은 시간이지만 모두 늦게까지 더 있고 싶어하는 이들을 놔두고 늦은 밤이어서 숙소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By the time we finished dinner, it was very late but most people waited in outside for us and walked to car. We felt sorry leaving early         늦은 밤이지만 오늘 주신 은혜를 나누며 다시한번 모든 상황을 쓰고 기뻐 받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고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During short sharing time in the guest house, we all thank God for amazing grace and praised the Lord   내일은 주일예배와 예배후 가정방문 사역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Tomorrow is Sunday. We have Sunday service and house visit in the afternoon.   주님 온전한 주일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저희와 또 같이 예배하는 모든 성도들 가운데 큰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God, let us to have pure and sincere worship and be with all of us worshipping together!   승주찬! P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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